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파워볼게임

네임드사이트 엔트리파워볼 파워볼예측 하는방법 베팅사이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13 13:28 조회12회 댓글0건

본문


st1.gif




통계청 '2020년 12월 및 연간고용동향' 발표
12월 취업자 62.8만명↓…1999년 2월來 최대
정부 예상 22만명과 비슷…역대 5번째 감소
60대 이후 전연령층↓…청년층 22년만에 최악
실업자 수 110만8000명…통계작성 이래 최대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2021.01.07. dadazon@newsis.com


[세종=뉴시스] 박영주 위용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 취업자 수가 1998년 이후 22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이 꽁꽁 얼어 붙었다.

실업자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일시 휴직자도 통계 작성 이래 40년 만에 가장 많았다. 대면서비스업인 숙박·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도·소매업 취업자는 2013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 폭으로 쪼그라들었다.

정부의 직접 일자리가 지탱해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의 취업자 수는 모두 줄었다. 특히 20대와 청년층(15~29세) 취업자 감소 폭이 1998년 이후 최대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은 모습이다.

취업자 수 22년만에 최악…역대 5번째 감소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0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지난해 취업자 수는 2690만4000명으로 전년보다 21만8000명(-0.8%) 줄었다. 지난달 17일 발표된 정부 전망치(-22만명)와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연간 취업자가 전년보다 감소한 건 1984년 오일쇼크로 인한 내수 침체(-7만6000명), 1998년 외환위기(-127만6000명), 2003년 카드 사태(-1만명),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8만7000명)에 이어 이번까지 다섯 번째다. 감소 폭은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이후 22년 만에 가장 컸다.파워볼게임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정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년 12월과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1.13. ppkjm@newsis.com


정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 대면 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취업자 감소 폭이 컸고 임시직과 청년층, 30대에서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작년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전체 고용률은 60.1%로 1년 전보다 0.8%포인트(p) 내려갔다. 2013년(59.8%)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전년보다 0.9%p 하락한 65.9%를 보였다.

지난해 실업자 수는 110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4만5000명(4.2%) 증가했다. 이는 200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다. 실업자 수는 2016년(100만9000명), 2017년(102만3000명), 2018년(107만3000명), 2019년(106만3000명)에 이어 5년 연속 100만명을 넘어섰다.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실업률은 4.0%로 1년 전보다 0.2%p 상승했다. 2001년(4%) 이후 최대치를 찍었다.

체감실업률을 나타내는 고용보조지표3(확장실업률)은 13.6%로 전년(11.8%)보다 1.8%p 상승했다.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도 25.1%로 전년보다 2.2%p 올랐다. 두 지표 모두 2015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대치다.

숙박·음식점업 7년만에↓…청년층·임시직 직격탄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3만명·5.9%), 운수 및 창고업(5만1000명·3.6%), 농림어업(5만명·3.6%) 등에서 증가했으나 대면 서비스업종인 도매 및 소매업(-16만명·-4.4%), 숙박 및 음식점업(-15만9000명·-6.9%), 교육서비스업(-8만6000명·-4.6%) 등에서 감소했다. 세 업종 모두 2013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제조업 취업자는 전년보다 5만3000명(-1.2%) 감소하며 5년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다만 감소 폭은 2017년(-1만8000명) 이후 3년 만에 가장 작았다.

연령별로 보면 60세 이상에서만 취업자가 증가하고 다른 연령층에서 모두 감소했다.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취업자가 감소한 건 1998년 이후 처음이다. 60세 이상 취업자는 37만5000명 증가했다. 이 중 65세 이상이 23만6000명, 70세 이상에서 12만4000명 늘었다.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으로 집계되면서 이틀 만에 1000명 아래로 감소한 5일 오후 서울 홍대거리 한 가게에 휴업안내문이 붙어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7일까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유지하기로 했다. 2021.01.05. bjko@newsis.com


반면 20대(-14만6000명)는 1998년(-56만3000명) 이후 22년 만에 가장 크게 뒷걸음질했다. 이에 따라 청년층(15~29세) 취업자도 1998년(-61만6000명) 이후 가장 많은 18만3000명 감소했다.

30대(-16만5000명)도 2009년(-22만2000명) 이후 11년 만에 최대 폭으로 줄었으며 40대(-15만8000명)와 50대(-8만8000명)도 쪼그라들었다. 50대 감소 폭 또한 1998년(-13만7000명) 이후 가장 컸다.

종사자별 지위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0만5000명(2.1%) 증가했다. 2005년(27만2000명) 이후 최소 폭으로 늘었다. 전체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의 비중은 전년보다 1.6%p 상승한 54.0%로 조사됐다. 임시근로자는 31만3000명(-6.5%) 감소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89년 이후 최저다. 일용근로자는 10만1000명(-7.1%) 감소하며 2012년(-12만7000명) 이후 최대 감소 폭을 보였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9만명(2.2%) 증가했으나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6만5000명(-10.8%) 감소했다. 이는 1998년(24만7000명) 감소한 이래 최대 폭이다. 무급가족종사자도 3만5000면(-3.3%) 줄었다.

일시휴직자는 83만7000명으로 전년보다 43만명(105.9%) 늘었다. 일시휴직자 규모와 증감 폭 모두 1980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일시 휴직자는 무급 휴직이어도 복귀가 확실하고 무급기간이 6개월이 넘지 않을 경우 취업자로 집계된다.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는 1677만3000명으로 전년보다 45만5000명(2.0%)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동월 기준 역대 최대다. 증가 폭은 2009년(49만5000명) 이후 가장 컸다.

이 중 쉬었음 인구는 28만2000명(13.5%) 증가했다.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은 수치다. 구직 단념자도 전년보다 7만3000명 늘어난 60만5000명으로 조사됐다. 구직 단념자 규모는 2014년 통계 개편 이래 가장 많았다.


[서울=뉴시스]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수가 2690만4000명으로 전년보다 21만8000명(-0.8%) 줄었다. 감소 폭은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이후 22년 만에 가장 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12월 취업자 62만8000명 감소…10개월째 내리막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52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62만8000명(-2.3%) 감소했다. 1999년 2월(-65만8000명) 이후 21년 10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쪼그라들었다.

지난해 취업자 수는 1월(56만8000명), 2월(49만2000명)까지 상승세를 보였으나 코로나19가 국내에서 크게 확산한 3월(-19만5000명)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4월에는 -47만6000명으로 감소 폭이 확대됐으나 5월(-39만2000명), 6월(-35만2000명), 7월(-27만7000명), 8월(-27만4000명)까지 감소 폭이 축소됐다.

그러다가 코로나19 2차 확산 여파로 9월 취업자는 39만2000명 감소했으며 10월(-42만1000명)에는 감소 폭이 더 커졌다. 11월(-27만3000명) 감소 폭이 작아졌지만 지난달 3차 확산으로 다시 크게 확대됐다.

취업자 수가 10개월 연속 감소한 건 1998년 1월부터 1999년 4월까지 16개월 연속 감소 이후 21년 8개월 만이다.

산업별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31만3000명·-13.4%), 도매 및 소매업(-19만7000명·-5.5%), 제조업(-11만명·-2.5%) 등에서 쪼그라들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에서 24만9000명 증가했으나 20대(-25만4000명), 30대(-24만6000명), 40대(-18만3000명), 50대(-14만7000명)에서 뒷걸음질했다.

정 국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등이 반영돼 숙박 및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 등 대면 서비스업 중심으로 취업자 감소 폭이 확대됐다"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취업자 수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는 고용동향과 관련해 "코로나19의 확산·진정에 따라 고용이 등락을 반복하는 추세 속에서 코로나 3차 확산에 따라 고용 충격이 재차 확대됐다"며 "정부는 고용시장 악화에 대응해 마련한 민생 지원, 고용시장 안정화 방안을 차질없이,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04만개 직접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을 연초부터 신속 착수하고 추가 고용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민취업지원제도 시행, 전국민 고용보험제도 추진 등 고용·사회안전망 강화 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0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주요내용으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주재, 고용시장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1.01.13.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up@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경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박원순에 패배했던 羅, 10년 만에 재도전
김종인·홍준표 잇따라 만난 羅 “덕담 해줘”
안철수에 대한 언급 묻자 “노코멘트”
선거캠프는 여의도…야권 후보 대진표 완성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 인터뷰. 2021. 1.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올해 4월 7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2011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맞서 출마했다 패배한 지 10년 만의 재도전이다.

나 전 의원은 12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예방한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 출마 선언을 하고, 경선 단계부터 차근차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나경원 “내일 출마선언 한다…
경선부터 차근차근 열심히 하겠다”

김종인 “열심히 하라”

나 전 의원은 김 위원장에게 출마 의사를 전달하고서 “열심히 하라는 말씀을 들었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민의 마음이 무엇인지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지에 대해선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나 전 의원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 위원장의 대여 투쟁 방식에 불만을 표시한 데 대해 “야당은 다양한 투쟁 방식을 택할 수 있고, 원내 투쟁이 어렵다면 때로는 장외 투쟁도 필요하다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는 나경원 전 의원이 12일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 비대위원장실로 들어가고 있다.2021. 1. 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나 전 의원은 구체적인 출마 회견 장소와 내용을 숙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거 캠프는 여의도에 마련했다고 한다.

단일화를 내세운 안철수 대표와 조건부 출마 의사를 밝힌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 이어 나 전 의원까지 출마를 공식화하면 야권의 서울시장 후보 대진표는 사실상 완성된다.

17∼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나 전 의원은 지난해 4월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동작을에 출마했다 낙선했다.

나 전 의원은 2011년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로 치러진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나섰다가 무소속 야권단일후보로 나온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게 패했다.

4월 보궐선거는 여직원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뒤 하루 만에 극단적 선택을 한 박 전 시장의 후임을 뽑는 선거다.

나경원 전 의원(오른쪽)과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12일 서울 마포구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1.1.12 국회사진기자단

나경원 전 의원(오른쪽)과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12일 서울 마포구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1.1.12 국회사진기자단
홍준표, 羅에 “꼭 당선되라 덕담 해줬다”
“빅3 다 출마해 야당판 만들어야”


洪 “단일화는 2월말, 3월초 가서 생각할 문제”

나 전 의원은 이날 무소속 홍준표 의원도 만나 그간 쌓인 앙금을 털어냈다. 법조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였던 홍 의원이 나 전 의원에게 출마를 권유한 인연이 있다.

이후 나 전 의원이 원내대표를 맡은 2019년 홍 의원이 나 전 의원의 원정출산·아들 이중국적 의혹을 공개 거론하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나 전 의원은 한 시간여 오찬 후 기자들을 만나 “과거 당 대표였던 홍 의원이 당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출마를 거의 강권했다”면서 “이번에는 꼭 열심히 해서 당선되라는 덕담을 해줬다”고 전했다.

나경원 전 의원(오른쪽)과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12일 서울 마포구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1.1.12 국회사진기자단
홍 의원은 “민주당의 조직투표를 돌파하려면 ‘빅3’가 다 출마해서 야당판을 만들어야 한다”며 나 전 의원과 안 대표, 오 전 시장의 출마를 독려했다.

이어 “단일화는 지금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라면서 “2월말이나 3월초에 가서 생각할 문제”라고 말했다.

최근 세 사람을 잇달아 만난 홍 의원은 “안철수 대표가 지금 뜨고 있는 건 서울시민들이 서울시장 감으로 보기 때문”이라면서 “나 전 의원도 마찬가지로 서울시장감이 된다는 걸 시민들한테 인정받으면 충분히 돌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 1. 1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안철수 진정성 보이려면 입당해야”

나 전 의원은 지난 8일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와 관련, 야권단일화를 내세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서는 “진정성을 보이려면 우리 당에 입당하는 것이 맞다”면서 “합당을 전제로 한다든지 여러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다만 시일 등을 고려할 때 국민의힘 자체로 경선 절차를 거친 뒤 100% 시민경선으로 안 대표와 단일화하는 ‘2단계 단일화’ 방식이 현실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 전 의원은 앞서 박 전 시장과의 선거에서 패배한 조연급으로 나 전 의원을 언급한 오신환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선당후사의 정신이 이렇게 매도되는 것이 참으로 가슴 아프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 인터뷰. 2021. 1.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安·오세훈 결자해지’ 묶는데 동의 안 해”
“난 당이 어려울 때 당 위해 출마한 사람”

나 전 의원은 “당시 한나라당에서는 누구도 서울시장 선거승리를 기대하지 못했다”면서 “어느 후보를 넣고 여론 조사를 해봐도 박원순 후보에게 20%포인트 넘게 뒤처졌다. 그런 상황에서 당 대표가 제게 출마를 요청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 전 의원은 “보궐선거가 치러진 이유를 제공한 주체가 바로 한나라당이 배출한 시장”이라며 오세훈 전 시장의 중도사퇴로 화살을 돌렸다.

나 전 의원은 이날도 홍 의원을 만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안철수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함께 10년 전 박원순 전 시장 등장의 책임을 따지는 시각에 대해서는 “‘결자해지’로 같이 묶는 데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한 분(안철수)은 박 시장을 만들어주신 분이고 다른 한 분(오세훈)은 (시장) 자리를 내놓으신 분이지만, 저는 당의 권유에 의해 어려운 때 당을 위해 출마한 사람”이라고 반박했다.

나경원 - 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나경원, 종편 방송 출연해 딸 공개 호평

나 전 의원은 지난 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하는가 하면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딸의 드럼 연주에 맞춰 탬버린을 치는 등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새침한 이미지를 덜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 전 의원의 출연에 해당 프로그램 시청률은 11.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나 전 의원은 지난 10일 페이스북에서 “진솔하게 저와 제 가족이 사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했고 다행히 많은 시청자가 공감해주신 것 같다”면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여권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유력 정치인의 예능 출연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대선을 앞둔 2012년 1월 박근혜 전 대통령(당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잇달아 SBS ‘힐링캠프’에 출연, 패널과의 대화를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했다.

6개월 뒤 무소속 후보로 거론되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도 힐링캠프에 출연하며 화제 몰이를 했다. 앞서 2009년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것이 당시 ‘안철수 신드롬’에 촉매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도 성남시장이던 2017년 부인 김혜경 씨와 SBS ‘동상이몽’에 출연, 사생활을 공개하며 대중에 가까이 다가갔다.

-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내일을 꿈꾸는 서울’ 정책시리즈 첫 번째로 ‘주거안정’ 부동산 정책을 발표했다. 2021. 1. 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우상호 “羅 출연, 방송 공공성 훼손”
정의 “선거 90일에 편파적 선거운동”

그러나 방송 출연에서 소외된 정당이나 후보군에서는 “공정하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재보선의 경우 선거일 60일 전부터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꾸려지기에 두 주자 모두 규정을 위반한게 아니라는 게 방송통신심의위 해석이지만, 사실상의 사전선거운동이자 ‘이미지 정치’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특정 서울시장 후보, 여야 후보들을 초대해 선거 홍보에 활용한 것은 방송의 공공성을 훼손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정의당도 논평에서 “선거일까지 90일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치인의 예능 출연은 편파적인 방송으로 사전 선거운동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파워볼사이트

-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 인터뷰. 2021. 1.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는 나경원 전 의원이 12일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 비대위원장실로 들어가고 있다.2021. 1. 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네이버에서 서울신문 구독하기 클릭!
▶ 세상에 이런 일이 ▶ [연예계 뒷얘기] 클릭!

ⓒ 서울신문(www.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생명공학연구원, 페롭토시스 이용한 난치암 치료법 찾아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대사제어연구센터 이은우(오른쪽) 박사가 센터연구원과 함께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생명공학연구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대사제어연구센터 이상철·이은우 박사팀이 세포가 죽어 없어지는 현상인 '페롭토시스(Ferroptosis)'를 이용해 난치성 위암의 새로운 치료법을 찾았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연구책임자인 연세대 의과대학 허용민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를 통해 향후 개발될 난치병 치료제는 위암 중에서도 기존 항암제로는 재발을 방지할 수 없는 난치성 위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사 신약 개발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롭토시스는 세포 내 철분이 많을 때 일어나는 세포사멸, 즉 세포 스스로 죽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진행성 위암 중 중간엽 세포의 특성을 지니는 암은 쉽게 전이가 되거나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지니며 재발한다. 중간엽형 위암 환자들은 5년 생존률이 30% 미만이다.

연구진은 위암 환자의 전사체 정보를 기반으로 위암세포주들을 중간엽형과 상피형으로 분류 했을 때, 중간엽형 위암세포만이 페롭토시스 약물에 의해 죽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중간엽형 위암세포 집단에서 새로운 유전자 'ELOVL5'와 'FADS1'을 발견했다. 이 유전자는 페롭토시스 진행의 핵심 인지질 형성에 필수적이다. 또한 지질과산화가 쉽게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위암세포를 잘 죽게 만들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중간엽형 암세포들을 분석한 결과 페롭토시스에 중요한 인지질 'PE-AA'와 'PE-AdA'를 많이 함유하고 있었다. 또한, 중간엽형 암세포들은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으로부터 아라키돈산(AA) 및 아드렌산(AdA)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난 반면, 상피형 세포들은 전혀 합성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신규 유전자 'ELOVL5'와 'FADS1'의 역할을 밝혀내기 위해 유전자 가위로 이 신규 유전자를 잘라냈다. 그결과 유전자가 결손된 위암세포는 지방산과 지질합성이 저하됐다. 또한 페롭토시스 유도 약물에 저항성을 보였다.

반대로 ELOVL5, FADS1 두 유전자가 적게 나타나는 상피형 위암세포주에 아라키돈산을 유입시킨 결과 페롭토시스 유도 약물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연구진은 다중불포화지방산 합성효소인 ELOVL5, FADS1이 지방산 합성을 통해 최종적으로 페롭토시스 반응성을 결정하는 주요 원인 유전자임을 밝혀냤다.

연세대 이은우 박사는 "페롭토시스라는 새로운 세포사멸기전에서 불포화지방산 합성경로의 중요성을 밝힌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황금숙 박사는 "이번 연구성과에서 불포화 지방산 합성경로 규명에 활용된 지질체학 및 대사추적 신기술은 앞으로 난치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 발굴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황금숙 박사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허용민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해 세계적 저널인 미국립과학원 회보 'PNAS'의 2020년 12월 7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위암 #연세대 #유전자 #자살 #항암제 #암세포 #치료제 #생명공학연구원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중간엽 #페롭토시스 #인지질 #난치암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
▶ '아는 척'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두유노우]
▶ 날로먹고 구워먹는 금융이슈 [파인애플]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IT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정오뉴스]◀ 앵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탄핵 추진을 '사기이자 마녀사냥'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지난주 발생한 의회 습격 사태에 자신의 책임이 없다는 것인데, 민주당은 내일 탄핵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현장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한 탄핵 추진이 '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탄핵 사기는 이 나라 역사에서 가장 크고 사악한 마녀사냥입니다. 엄청난 분노와 분열, 고통을 일으킬 것입니다."

지난주 의회 습격 이후 엿새만에 대중 앞에 선 트럼프는 자신과 폭력 사태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직무를 정지하는 수정헌법 25조의 추진에 대해서는 '바이든 행정부'나 조심하라고 악담을 퍼부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수정헌법 25조는 나한테 아무 위험이 되지 않지만, 바이든과 바이든 행정부를 다시 괴롭힐 것입니다."

또 의회 습격을 부추겼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자신의 집회 발언은 전적으로 적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탄핵을 추진 중인 민주당은 결의안을 먼저 표결처리하고 펜스 부통령이 거부할 경우 내일 탄핵안을 처리한다는 입장입니다.

대통령 직무정지는 부통령과 내각 과반이 찬성하면 발동됩니다.

하지만 펜스 부통령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박탈에 반대하며, 의회는 대통령 탄핵을 자제하고 정권이양에 집중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20일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전국의 주의회와 워싱턴의 연방의회에서 무장 시위와 함께 또다시 습격 사태가 예상되면서 워싱턴 DC에는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준석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준석 기자(hermes@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네이버 홈에서 [MBC뉴스] 채널 구독하기

▶ 새로움을 탐험하다. "엠빅뉴스"

▶ [M라운지] 편안한데 찰진 수다의 공간

Copyright(c) Since 1996, MBC&iMBC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세계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北 열병식 동향 추적한 南 군 당국 거칠게 비난
"희떠운 소리" "기괴한 족속들" "처신머리 몰라"
남북관계 전망 먹구름…"장기간 회복 어려울것"

[서울=뉴시스]북한 조선중앙TV는 김여정(왼쪽 두번째)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12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13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1.0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노동당 8차 대회 기념 열병식 동향을 추적한 우리 군 당국을 거친 언사로 비난하는 담화를 발표해 새해에도 남북관계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김여정은 13일 조선중앙통신에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10일 심야에 북이 열병식을 개최한 정황을 포착했다느니, 정밀 추적 중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소리를 내뱉었다"고 했다.

이어 "남의 집 경축 행사에 대해 군사기관이 나서서 '정황 포착'이니, '정밀 추적'이니 하는 표현을 써가며 적대적 경각심을 표출하는 것은 유독 남조선밖에 없을 것"이라며 "남조선 당국이 품고 있는 동족에 대한 적의적 시각에 대한 숨김없는 표현"이라고 비난했다.

김여정은 "그 동네 사람들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기괴한 족속들", "세계적으로 처신머리 골라 할 줄 모르는 데서 둘째로 가라면 섭섭해 할 특등 머저리들" 같은 조롱 섞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렇게도 할 일이 없어 남의 집 경축 행사를 정밀 추적하려 군사기관을 내세우는가"라며 "언제인가도 내가 말했지만 이런 것들도 꼭 후에는 계산이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여정은 이날 북한 관영매체 보도에서 공식 지위는 물론 의전 서열에서도 뒤로 밀려난 것이 거듭 확인됐지만 정치적 위상을 유지하며 대남 총괄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보여줬다.

앞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강등된 김여정은 이날 담화 제목(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을 통해 당 직책도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낮아진 것이 확인됐다.

이날 오전 조선중앙TV 보도를 보면 김여정은 당 대회장 주석단 위치도 첫날 2열 가운데에서 세번째였다가 여덟 번째로 밀려났다.

그는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행렬에서 넷째 줄에 섰다. 이는 같은 제1부부장이었지만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약진한 조용원과 비교된다.

김여정의 대남 담화가 다시 등장한 것은 남북관계에 긍정적인 신호로 보기 어렵다.


【서울=뉴시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 12일 제8차 당대회 폐막식 주석단에 개막식 때보다 5석 옆으로 밀려난 자리에 2열 8번째 자리에 착석했다. 2021.01.13. (사진=노동신문 캡처) photo@newsis.com
그는 지난해 6월 여러 차례 담화를 발표해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삼으며 남북 통신선 단절, 연락사무소 폭파에 앞장서고 대남 군사행동 계획을 언급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이에 앞서 본인 명의로 발표한 첫 담화에서도 청와대를 향해 "저능한 사고", "바보", "겁먹은 개"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해 대남 비난 수위를 높였으며,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정신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등 인신공격을 가하기도 했다.

이번 담화가 북한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남쪽 군 당국의 경계심을 저격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한미연합훈련 등을 계기로 고비가 더 찾아올 전망이다.

앞서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당 대회 사업총화 보고에서 남쪽이 북한의 무기 개발을 '도발'로 정의하면서 한미연합훈련과 첨단무기 반입을 지속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중적인 사고 관점"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을 향해 "남조선 당국이 이를 시비하려면 세계 최대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을 개발했다느니 하던 집권자가 직접 한 발언들부터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북한이 전술핵무기와 핵잠수함 등 각종 무기 개발 등을 예고했기 때문에 군 관련 동향은 계속 주목받을 것이고, 북한은 자위적 차원이라고 항변하며 대남 비난으로 응수할 것으로 보인다.

김여정은 이날 담화에서 "우리가 수도에서 그 누구를 겨냥해 군사연습을 한 것도 아니고 그 무엇을 날려 보내려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목을 길게 빼들고 남의 집안 동정을 살피느라 노고하는가"라며 열병식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정성장 미국 우드로윌슨센터 연구위원은 "북한의 대남사업을 관장하고 있는 김여정이 담화를 통해 원색적인 표현을 사용하면서 비난한 점에 비춰볼 때 장기간 남북관계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파워사다리

☞공감언론 뉴시스 fine@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