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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11 07:1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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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의 '대면 예배' 금지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교회 2곳이 또다시 대면 예배를 강행해 논란입니다.

지자체가 이미 여러 차례 고발한 교회들이어서 향후 물리적인 충돌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 서구에 있는 서부교회입니다.

거리를 두고 앉기는 했지만,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이 500명을 넘습니다.

부산 서구청은 지난 7일부터 이 교회에 운영 중단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앞서 수차례 고발에도 대면 예배를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단 명령을 또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겁니다.

부산 서구청은 월요일 대책회의를 열어 화요일부터 교회를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회 측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영호 / 부산 서부교회 목사> "법정에도 안 가고 행정명령으로 폐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산 강서구 세계로 교회도 대면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1천명이 넘는 신도들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이 교회는 지난해에만 6차례 방역 당국에 적발돼 고발당했고,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 3일과 6일 예배를 진행한 것에 대해 추가 고발됐습니다.

강서구청은 이 교회에 운영 중단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월요일부터 10일간으로, 운영 중단 기간에 대면 예배가 적발되면 폐쇄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교회 측은 폐쇄 명령이 내려지면 헌법 소원과 가처분 신청으로 맞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

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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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오!삼광빌라'에서 결국 진기주가 친부인 엄효섭의 정체를 알게된 가운데, 이장우의 결혼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삼광빌라'에서 민재(진경 분)가 재희(이장우 분)와 채운(이진주 분)의 결혼을 반대했다.

이날 빛채운(진기주 분)은 박필홍(엄효섭 분)이 친부란 사실을 알았고, 급기야 그가 "서현아"라고 말하자, 채운은 "가까이 오지 마라"고 말하며 도망쳤다. 마침 재희(이장우 분)가 이를 목격했고, 채운을 쫓아갔다. 채운은 "황나로(전성우 분), 박필홍과 아는 사이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재희는 "사실 두 사람 같은 교도소에 있었다더라"며 교도소 얘기도 모두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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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세(인교진 분)와 만정(김선영 분)은 황나로의 정체를 알게 됐다. 황나로가 이를 인정하자 만정은 "이런 사람인 거 알고 한지붕 아래 같이 살 수 없다, 난 예전처럼 나로씨 못 대한다, 언니한테 거짓말할 자신도 없으니 오늘 당장 나가라, 아니면 다 말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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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는 이를 못 들은척하며 나가려 하자, 만정은 "너 어디까지가 진심이니?"라 물었고, 나로는 "삼광빌라 좋아한 것, 나같은 쓰레기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짜 내집같은 곳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히곤 돌아섰다.

정원(황신혜 분)은 딸 서아(한보름 분)에게 "재희와 빛채운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고 서아는 충격을 받았다. 서아는 "결국"이라며 폭풍 눈물을 흘리며 재희와의 추억에 잠겼고, 채운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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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는 다짜고짜 "내 뒤통수 치려고 우리집 나간 거냐"면서 재희와의 결혼 소식에 분노, 채운은 "재희오빠 집착하는거 사랑 아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그럴 수 없다"고 일침했다. 서아는 "네가 뭔데?"라며 손을 올렸으나 나로가 나타나 "이러지 마라"고 막았고, 재희도 소란을 듣고 나타나며 원망의 눈으로 서아를 바라봤다.

이후 '삼광빌라'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회식자리를 가졌다. 이때, 나로가 늦게 회식자리에 나타났고, 재희와 채운의 표정도 서늘하게 변했다. 이를 알리없는 순정(전인화 분)은 재희와 채운의 결혼소식에 대해 '삼광빌라' 식구들에게 전했다. 모두 "삼광빌라의 1호 커플"이라며 기뻐했으나 나로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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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나로는 '삼광빌라'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집을 나갈 준비를 했다. 이를 알리없는 순정은 나로의 안부를 살폈고, 나로는 "어머니 한 번만 안아봐도 될까요?"라고 말하며 눈물, 이후 나로는 순정 몰래 '심광빌라' 집을 떠났다.

다음날, 재희와 채운은 민재를 찾아가 결혼소식을 전했고 민재는 "딸이 있다면 딱 빚채운씨지만 이 결혼은 반댈세"라면서 "니들 결혼하면 안 돼"라고 외쳐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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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버지인 정후(정보석 분)는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한 상황. 다 된 결혼에 민재를 뿌린 격이 됐다. 갑자기 닥친 민재의 브레이크에 재희와 채운이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됐다.

/ssu0818@osen.co.kr

[뉴스투데이]◀ 앵커 ▶

의회 습격 사태를 선동한 책임을 물어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이번 주 하원에서 표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공화당 내에서는 탄핵보다는 사임하는 게 현실적이라면서, 트럼프의 하야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의원이 또 나왔습니다.

워싱턴 박성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번 의회 습격 사태와 관련해 내란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을 이번 주 화요일이나 수요일 하원에서 표결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트럼프를 단죄하는 것 이상으로 앞으로 이와 같은 선례를 용납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임스 클라이번/민주당 하원 원내총무]
"트럼프의 임기가 하루 남았다 해도, 처리해서 끝냅시다. 다음에 출마하려는 이들에게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일단 하원에서 탄핵안을 통과시켜 놓고 상원에 보내는 건 미루는 방안을 시사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취임 100일 동안은 우선 처리해야 할 의제에 집중하게 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론 공화당에서 충분한 이탈표를 기대하기 어렵고 당장 상원 회의 소집에 공화당이 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퇴임 이후에도 탄핵이 가능하다는 법률 해석에 따라, 민주당은 나중에 탄핵안을 상원에서 처리하면서 향후 대선에 트럼프가 출마하지 못하게 하는 안도 함께 처리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공화당 내에서는 임기 열흘 남겨놓고 탄핵은 불가능하다는 기류 속에 상원의원으로는 두 번째로 트럼프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팻 투미/상원의원(공화당)]
"탄핵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퇴임까지 10일 남았는데요. 사임하는 게 최선입니다."

이번 의사당 습격 사태와 관련해 ABC뉴스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7%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답했지만, 공화당 지지층의 61%는 잘못이 없다고 답해 지지 성향에 따른 차이를 보였습니다.

MBC뉴스 박성호입니다.
정치국 상무위원회·중앙검사위 권한 높여…당원 통제 강화



북한, '일하는 당대회' 부각…주석단에서도 연신 오가는 대화
(서울=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북한 8차 당대회 4일차 회의가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렸다고 9일 보도했다. 북한은 이번 당대회가 '일하는 대회'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사업총화 보고가 7차 당대회보다 하루 더 긴 사흘간 이어졌고, 4일차는 토론에 할애됐다. 주석단에서도 당 간부들이 김정은 당 위원장의 곁에 다가가 보고하거나 지시를 듣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은 두꺼운 문서를 쥔 채 지시하는 김정은 위원장과 서류철을 입가에 대고 경청하는 김재룡 당 부위원장. [조선중앙TV 화면] 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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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북한이 5년 만에 노동당 규약을 개정해 국방력 강화 내용을 명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8차 당대회에서 당 규약 개정에 관한 결정서가 채택됐다며 "(서문에)공화국 무력을 정치 사상적으로, 군사 기술적으로 부단히 강화한 데 대한 내용을 보충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통신은 당 규약에 "조국 통일을 위한 투쟁 과업 부분에 강력한 국방력으로 근원적인 군사적 위협을 제압해 조선(한)반도의 안정과 평화적 환경을 수호한다는 데 대해 명백히 밝혔다"고 전했다.

기존 당 규약 서문에는 김정은 당 위원장의 "자위적인 전쟁억제력 강화" 성과만 언급했을 뿐 국방력 강화 목표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이를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조국 통일 투쟁 과업을 언급하면서 국방력 강화를 거론해 기존에 사실상 적화통일을 연상케 했던 내용이 수정된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당 규약은 "남조선에서 미제의 침략 무력을 몰아내고 온갖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며(…)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조국을 통일하고 나라와 민족의 통일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한다"고 규정해왔다.

국방력 강화를 강조하면서도 군이 당의 영도를 받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통신은 "인민군은 사회주의 조국과 당과 혁명을 무장으로 옹호 보위하고 당의 영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조선 노동당의 혁명적 무장력이라고 규제했다"고 밝혔다.


북한 노동당 제8차 대회 4일차 회의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8일 평양에서 노동당 제8차 대회 4일차 회의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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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노동당의 정무국이 폐지되고 비서국이 부활했다.

통신은 "각급 당 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직제를 책임비서, 비서, 부비서로 하고 정무국을 비서국으로, 정무처를 비서처로 고쳤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6년 7차 당대회에서 비서국을 정무국으로 바뀐 뒤 5년 만에 다시 이전 체계로 회귀한 셈이다.

당 정치국과 당중앙검사위원회의 권한을 추가하고 효율적으로 규정을 손질했다.

당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를 결정하며 국가 중요 간부 임면 문제도 토의하도록 했다.

특히 정치국 상무위원이 위임을 받아 회의를 사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현재처럼 김정은 당 위원장이 직접 사회하지 않아도 당 정치국 회의가 열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현재 5인 체제의 상무위원회가 확대되고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포함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북한은 또 당 검열위원회를 없애 그 기능을 당중앙검사위원회로 넘기고, 검사위가 재정관리 사업뿐만 아니라 당규율 위반행위 감독과 신소·청원 처리도 맡도록 했다.


노동당 제8차 대회 4일차 회의서 발언하는 김정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8일 평양에서 노동당 제8차 대회 4일차 회의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발언하는 모습. 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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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자격의 문턱을 높이고 통제도 강화했다.

후보당원 생활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늘이고, 당원 제명 기준에 '3년 이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당원'을 새로 반영했다.

당 규율을 지키지 않는 당원과 당 조직에 대해서는 경고·엄중경고·사업정치책벌을 준다는 내용도 새로 포함했다.

당대회는 5년에 한 번씩 소집하고, 소집 발표는 수개월 전에 하겠다는 내용도 추가했다. 당세포비서대회와 초급당비서대회도 5년에 한 번씩 개최키로 했다.

또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한층 부각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정식으로 사회주의 기본정치 방식으로 삼았다.

북한은 지난 5일부터 8차 당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날까지 4개 의정 가운데 ▲ 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 당 중앙검사위원회 사업총화 ▲ 당 규약 개정 등 3개 의정을 마무리했다.

당 중앙지도기관 선거만 남은 상황이라 하루 이틀 내에 당대회 종료 소식을 알리리라는 관측도 나온다.

heeva@yna.co.kr
같은 오리업체 납품 계열사... 진주 4만6천, 거창 111농가 6만마리 살처분

[윤성효 기자]


▲ 조류독감 발생에 경남도는 10일 긴급영상회의를 열어 시?군, 방역기관의 주요 방역추진실태를 점검했다.
ⓒ 경남도청


경남 진주에 이어 거창에서도 조류독감(AI) 비상이다. 8일 진주 수곡면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생한 데 이어, 10일 거창에서도 의심 농장이 발생했다.

경남도는 거창군 가조면 소재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AI 의사환축(H5항원검출) 발생했다고 밝혔다.

'H5형' 확인에 따라 경남도는 거창군과 함께 살처분전문업체와 공무원 등 40여 명을 동원해 해당농장 포함 인근 3Km 내 사육중인 111농가 6만 6000여 수에 대해 이날 안으로 예방적 살처분에 들어갔다.

경남도는 10일 오후 11시경 동물위생시험소로부터 도축 출하 전 예찰검사 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경남도는 즉시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통제를 실시하고, 축산 내·외부와 인근 도로에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또 경남도는 10km 내 가금류 530농가에서 사육 중인 23만 6000여 마리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했다.

거창에서 발생한 AI의 '고병원성' 여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경남도는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판정하게 되며, 11일경 나올 예정이라고 했다.

진주 수곡에서 발생한 AI는 고병원성으로 밝혀졌다. 검사 결과가 당초 12일 나올 예정이었으나 10일 오전 '고병원성'으로 판정이 났다.

진주 수곡 육용오리 농장을 포함해 인근 3km 내 사육중인 27농가 4만 6000여마리에 대해 9일 고열 처리 후 퇴비화(랜더링) 조치가 되었다.

경남도는 10일 긴급영상회의를 열어 시·군, 방역기관의 주요 방역추진실태를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선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발생농가와 지역에 대해 살처분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취해주고, 다른 시군으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한 단계 더, 한 발짝 먼'라는 구호처럼 선제적 방역을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주와 거창의 조류독감이 어떻게 유입됐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조류 등 여러 원인을 가능성으로 두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진주와 거창의 해당 농가는 같은 식용오리업체에 납품을 해온 계열사다. 농가를 출입한 차량에 의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역학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남에서 조류독감은 2017년 6월 이후 3년 6개월만에 발생한 것이다. 2017년에는 고성과 하동, 양산지역 농가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 17호 농가 22만마리가 살처분되어 모두 79억의 보상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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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수곡면 소재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AI 의사환축(H5항원검출)이 발생해 긴급 살처분 하고 있다.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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