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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12 12:07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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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홍록기가 시험관 시술로 얻은 22개월 아들 루안 군을 위해 집 정리를 결심했다. 홍록기는 새롭게 꾸며진 집에서 즐겁게 노는 아들을 바라보며 가슴 벅찬 행복을 느낀다고 전했다.

홍록기는 12일 엑스포츠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tvN '신박한 정리' 방송 출연 소감 및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1일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서는 홍록기 김아린 부부가 출연, 아들을 위한 방을 새롭게 꾸며주기 위해 집 정리를 의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예계 소문난 패셔니스타이자 맥시멀리스트인 만큼 집안 가득 화려한 옷과 액세서리, 소품들로 꽉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부의 집은 '신박한 정리'를 통해 완벽하게 정리된 집으로 변신했다. 무엇보다 아늑하고 따뜻하게 정리된 아들 루안 군의 방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정리된 넓은 거실이 이들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감동을 더했다.

홍록기는 "그동안 집 정리를 할 만한 큰 계기가 없어서 쉽지 않았다. '신박한 정리'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찾게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 절대 저 혼자서는 이뤄낼 수 없는 기적을 보여주셨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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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신박한 정리'를 통해 집의 변화도 크지만 라이프 스타일 자체에서 많은 변화를 얻었다고 했다. 홍록기는 "예전에는 입던 옷을 정리하지 않고 던져놓고 말았는데 지금은 제자리에 잘 정리해놓으려고 한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정리를 하지 않았는지 느꼈다"고 전했다.

특히 아들 루안 군을 위해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은 넓은 사이즈와 밝은 채광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홍록기는 "아들의 자전거 속도가 빨라졌다"고 웃으면서 "지금도 잘 유지하고 있다. 다만 쇼파 생활을 하다가 안하니까 불편해서 쇼파를 새로 살까 고민했는데 우선 지금 상태를 유지해보다가 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만큼 물건을 사기 전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밝힌 홍록기는 "일단 무엇이든 더 이상 늘리지 말자는 마음이다. 여기에 지금도 계속 비우고 있다. 비우면서 또 다른 기쁨과 만족감을 얻고 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또 새롭게 꾸며진 아들 방에 대한 기쁨도 나눴다. 홍록기는 "루안이가 너무 좋아한다. 아직 22개월 아기라서 혼자 독립적이지는 못하지만 자기 방에서 잠도 잘 자고 좋아하니까 아빠로서 기분이 좋다"며 흡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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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홍록기는 "'신박한 정리' 3MC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님과 이지영 전문가님 그리고 제작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시끄럽고 복장한 제 인생이 깔끔하게 정리된 것 같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 화면

MK스포츠 정철우 전문기자

한화는 지난해 꼴찌 팀이다. 그냥 꼴찌가 아니었다. 압도적인 꼴찌였다.

팀 성적은 47승3무95패. 최원호 감독 대행이 육성에 중점을 두면서도 이기는 야구를 포기하지 않은 덕에 겨우 '사상 첫 100패'라는 불명예에선 벗어날 수 있었다.

결국 팀 창단 첫 외국인 감독이라는 대개혁에 나설 수 밖에 없게 됐다. 소방수를 맡은 사람은 카를로스 수베로 신임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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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로 감독의 스타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가 미국에서 인정받는 지도자라는 것만 알려졌을 뿐 더 이상의 정보는 없다.

어떤 방식으로 팀을 이끌어갈 것인지는 시간을 두고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다.

분명한 건 몇 가지 편견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점이다. 편견 속에 갇혀서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다.

수베로 감독이 팀을 맡는다고 발표가 나자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한화가 꼴찌 팀이기 때문이다.

한 전임 베테랑 감독은 "한화는 꼴찌 팀이다. 패배 의식을 걷어내기 위해선 강력한 리더십으로 팀을 끌고 가야 한다. 소통을 중시하는 외국인 감독에게는 맞지 않는 자리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랙킹 데이터를 포함해 새로운 훈련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40대 코치마저도 이런 말을 했다. "한화는 꼴찌 팀이다. 여기에 베테랑 선수들까지 대거 정리했다.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려면 훈련을 많이 하는 수 밖에 없다. 외국인 감독은 대체로 훈련량이 적다. 기술이 돼 있어야 분위기도 살아나는 법이다. 외국인 감독이 젊은 선수의 성장에 필요한 훈련을 많이 시킬지 걱정된다."

수베로 감독이 많은 훈련을 시키지 않을 것이며 그 결과는 유망주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의견이었다.

수베로 감독은 바로 이런 부분의 편견을 깨야 한다.

훈련을 실제 많이 시키지 않을 수는 있다. 수베로 감독의 훈련량이 어느 정도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일단 많이 시키지 않았던 전임 외국인 감독들과 비슷한 길을 걸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그 과정에서도 유망주들을 성장시킬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강력한 훈련을 통하지 않더라도 젊은 선수들이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수베로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일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화는 꼴찌 팀이다. 여기에 기본 성적이 바탕이 될 수 있는 베테랑 선수들을 대거 정리했다. 일반적 관점에선 보다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강한 훈련으로 팀을 단력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게 느껴진다. 한국 프로야구의 현실이 아직 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수베로 감독은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한화의 외국인 감독 영입이 성공으로 마무리 지어질 수 있다.

당장의 성적 보다 가능성 있는 신인급 선수들의 육성이 우선돼야 한다. 독한 훈련이 아니더라도 키워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기만 한다면 비단 한화 뿐 아니라 KBO리그의 많은 팀들이 달라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수베로 감독의 어깨가 매우 무겁다. mksports@maekyung.com
상반기 투자 급감했으나 하반기 빠른 회복..전년 대비 11.1%↓
올해도 '마이너스' 전망.."신산업·첨단 소부장 등 적극 발굴할 것"
박정욱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2020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박정욱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2020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세종=뉴스1) 권혁준 기자 =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 속에 주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반기의 급감에 반해 하반기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신고 기준 6년 연속 200억달러를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 FDI가 신고 기준 207억5000만달러, 도착 기준 110억9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각각 11.1%, 17.0%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고·도착 기준 실적 모두 최근 6년 간 최저치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상반기에 큰 타격을 입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고 기준 200억달러 돌파는 의미있는 숫자다.

실제 지난해 상반기 FDI는 신고 기준 76억6000만달러, 도착 기준 49억3000만달러에 그치면서 전년 대비 각각 22.4%, 20.3%가 급감했다.

하반기 들어 K-방역과 온라인 IR 등을 통한 전략적인 유치 노력 덕에 감소폭은 크게 완화됐다. 특히 3분기의 경우 역대 3분기 최고 실적(52억2600만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4.6% 증가, 누적도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4분기에는 전년 4분기의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와 코로나 재확산 등의 영향에 다시 20.2%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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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하반기 FDI는 신고 기준 130억9000만달러, 도착 기준 61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각각 2.8%, 14.1% 줄었다.

지난해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의 유행과 재확산으로 인해 글로벌 FDI가 크게 감소했다. 지난해 상반기 글로벌 FDI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9%가 감소했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는 6년 연속 200억달러대의 FDI 유치에 성공하며 안전한 투자처임을 확인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FDI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신산업 분야의 투자가 증가했고, 첨단기술 확보와 안정적 공급을 위한 첨단 소부장 분야는 하반기 들어 증가세로 전환했다. 또한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그린뉴딜 분야 투자도 확대됐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 친환경차,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산업의 신고 기준 투자규모와 비중이 모두 늘었다. 신산업의 신고 기준 FDI는 84억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9.3%가 증가했고, 비중은 2019년 33%에서 지난해 40.6%까지 커졌다.

또 반도체·이차전지·친환경차 부품 등 첨단 소재·부품·장비 투자가 지속되며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첨단 기술 국산화에 기여했다. 특히 상반기에 전년 대비 43.7% 급감했던 소부장 분야 FDI가 하반기 들어 전년 대비 30.9%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감소폭을 완화했다.

이 밖에 신재생에너지·자원재순환 분야 인프라와 서비스 확대를 위한 투자 증가로 외국인투자가 친환경·저탄소 사회 전환에 일조하기도 했다.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수처리·자원재순환 등 녹색산업 관련 분야 FDI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4억8000만달러였다.

지역별로 보면 중화권(중국·홍콩·싱가포르·대만·말레이시아)의 FDI가 신고 54억6000만달러, 도착 29억4000만달러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년과 비교해도 각각 26.5%, 34.4%가 증가한 호실적이었다. 중화권에서는 제조업, 서비스업 등의 FDI가 활발했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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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대부분 전년 대비 감소세를 나타냈다. 미국은 신고 53억달러(-22.5%), 도착 9억1000만달러(-34.5%), 유럽연합(EU, 영국포함)은 신고 47억2000만달러(-33.8%), 도착 37억8000만달러(-47%)였으며, 일본은 신고 7억3000만달러, 도착 5억달러로 전년 대비 반토막에 가까운 감소를 보였다.

또한 지난해 8월부터 미처분이익잉여금을 FDI로 인정하는 내용의 외국인투자촉진법도 적지 않은 성과를 봤다. 박정욱 산업부 투자정책관은 "개정 이후 총 7건의 투자가 이뤄졌는데, 7건 모두 신산업 분야의 그린필드(생산 시설이나 법인을 직접 설립해 투자하는 방식) 투자였다"면서 "당초 제도 변경을 하며 기대했던 바가 이뤄졌다고 본다"고 말했다.

다만 올해도 FDI 전망은 밝지 않다. 국제연합무역개발협의회(UNCTAD)는 올해 글로벌 FDI가 5~10% 감소하고, 2022년 이후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경기침체 장기화, 미국 신정부 출범,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 등 세계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위축 기조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에 따라 국내 상황 역시 쉽지 않다. K-방역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처 인식과 FTA 네트워크, 높은 대외신용도 등의 긍정요인이 있지만 코로나19, 미-중 기술패권 경쟁 등의 부정요인이 상존하기 때문이다.

박정욱 투자정책관은 "맞춤형 인센티브 등 전략적 타겟 설정과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육성, 온라인 등을 통한 유연한 투자유치 활동 등의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신산업, 첨단 소부장과 R&D, 그린뉴딜 등 우리 산업 고도화에 기여하는 투자를 적극 발굴·유치해 FDI '플러스 전환'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tarburyny@news1.kr
[부산CBS 박창호 기자]

부산지역 대학들 전경. 각 대학 제공
부산지역 4년제 국립·사립대학들이 올해 수시 등록률에 이어 정시 경쟁률이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로 지난해보다 대체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 4년제 대학이 11일 오후 2021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지역 국립대학인 부산대는 1856명 모집에 6008명이 지원해 지난해 경쟁률 3.35대 1보다 하락한 평균 경쟁률 3.24대 1을 기록했다.

부경대는 1319명 모집에 4059명이 지원해 경쟁률 3.08대 1을 보였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경쟁률 3.44대 1보다 하락했다.

지역 사립대인 동아대는 1074명 모집에 3226명이 지원해 3.0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지만, 올해 동아대 역시 지난해 경쟁률 3.83대 1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동의대는 944명 모집에 2583명이 지원해 2.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경쟁률 4.1대 1보다 크게 낮아진 것이다.

부산외국어대는 664명 모집에 1071명이 지원해 1.61:1의 경쟁률을, 부산가톨릭대는 312명 모집에 459명이 지원해 경쟁률 1.47대 1로 나타났으나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떨어졌다. 동서대는 813명 모집에 1425명이 지원해 1.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지난해 경쟁률 3.18대 1보다 크게 떨어졌다.

경성대는 3.64대 1, 동명대는 1.17대 1, 영산대는 1.00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으나 지난해 경쟁률에 비해 떨어졌다. 신라대의 경우 963명 모집에 943명이 지원해 0.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 2.23대 1보다 크게 떨어지며 정원 미달 사태를 빚었다.

지역 4년제 대학 정시 경쟁률 하락은 지역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3천3백72명(33%) 줄어든 학령인구 감소 현상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경쟁률 하락세를 나타낸 지역 일부 대학들은 모집요강에 장학금 혜택을 확대하는 등 학생유치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종이문진표 시스템 옮기는 업무 가중..오랜 대기 원인으로 지적
QR코드 인식 후 문진표 서식 따라 검사희망자 직접 작성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전자문진표 안내문(질병관리청 제공)© 뉴스1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전자문진표 안내문(질병관리청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전 문진표 작성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게 됐다.

12일 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익명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기 전, 스마트폰으로도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선별검사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검사 희망자가 먼저 작성한 종이문진표 내용을 시스템에 옮겨 입력하는 업무가 많아 의료 인력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검사를 받으러 온 국민들이 오랜 시간 대기하는 원인 중 하나라는 지적이다.

이에 이름과 주소 등이 추가 기입되는 선별진료소 문진내용에 비해 비굦거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는 임시선별검사소에 스마트폰 검사 시스템을 우선 도입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전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해 보이는 문진표 서식에 따라 검사 희망자가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질병청은 이를 통해 의료 인력의 업무 부담을 일부 경감시키는 한편, 검사를 위한 대기시간도 일부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은경 청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지자체 및 의료 인력의 업무 피로 경감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임시선별검사소 업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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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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